오이지
혜화역 3번 출구에서 200미터, 도보 3분 거리의 한옥 공간을 쓰는 퓨전 한식당이다. 입구부터 기와지붕이 보여서 멀리서도 한식집임을 알 수 있고, 통창으
사진 출처: ucompleteme1207, dksgodus, rjf852
- 분류
- 퓨전 한식당
- 근거
- 이용자 후기 5건
- 참고
- 영업시간 매일 11:30~22:00(평일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전용 주차장 없음(인근 유료주차장 이용), 캐치테이블 온라인 웨이팅 가능하나 사전예약 불가
혜화역 3번 출구에서 200미터, 도보 3분 거리의 한옥 공간을 쓰는 퓨전 한식당이다. 입구부터 기와지붕이 보여서 멀리서도 한식집임을 알 수 있고, 통창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낮 시간엔 분위기가 더 좋다는 후기가 많다. 좌석은 바 테이블부터 2인석, 4인석, 8~10인까지 앉을 수 있는 긴 테이블까지 다양해서 데이트는 물론 모임 장소로도 추천된다는 평이다. 대학로점 외에 연남점과 위례점도 있지만, 혜화 쪽에선 역에서 가깝다는 접근성이 특히 자주 언급된다.
가장 많이 꼽히는 메뉴는 명란의 짭조름한 맛과 순두부의 부드러움에 치즈를 더한 명란 치즈 순두부로, 식지 않도록 푸드 캔들 워머까지 받쳐 나온다. 크림소스에 흑임자를 더한 흑임자 크림 수제비도 "익숙한 맛인데 더 고소하다"는 평이 많고, 차돌 들기름 국수와 차돌 떡볶이, 매운 닭갈비 덮밥처럼 한식과 양식·일식을 섞은 메뉴가 두루 호평을 받는다. 기본찬으로 나오는 오이지와 튀긴 어묵에 마요네즈를 뿌린 밑반찬도 "별거 아닌 것 같으면서 손이 간다"는 소소한 후기가 있다. 막걸리와 하이볼, 맥주도 함께 팔아 식사 겸 술자리로도 어울린다는 평이다.
영업시간은 매일 11:30~22:00이고 평일엔 15:00~17:00 브레이크타임이 있지만 주말은 쉬지 않고 이어진다. 전용 주차장은 없어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고, 사전 예약은 받지 않지만 캐치테이블로 온라인 웨이팅은 가능하다. 저녁 시간엔 대기가 꽤 긴 날도 있으니, 호출받고 5분 안에 매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캐치테이블 규칙도 미리 알아두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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