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골목냉면
대학로 로터리 바로 앞, 주유소 옆 골목에 있는 냉면집이다. 알고 나면 큰길에서 바로 보이는 위치지만, 처음 가는 사람은 후문과 정문을 혼동하기 쉽다. 골
사진 출처: yeoubi_44, yhj_829
- 분류
- 냉면·돈까스
- 근거
- 이용자 후기 2건
- 참고
- 영업시간 매일 11:00~21:00, postCount 2건으로 정보 제한적, 정문·후문 구분에 주의
대학로 로터리 바로 앞, 주유소 옆 골목에 있는 냉면집이다. 알고 나면 큰길에서 바로 보이는 위치지만, 처음 가는 사람은 후문과 정문을 혼동하기 쉽다. 골목 초입에 먼저 보이는 문은 후문이고,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야 정문이 나온다는 걸 알아두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 외관부터 "맛집 기행에 나올 법한 정겨운 분위기"라는 후기가 있고, 내부도 아기자기하면서 부담 없는 분위기가 이어진다는 평이다.
메뉴는 냉면뿐 아니라 돈까스와 갈비탕까지 폭넓다. 명태회냉면과 혜화동돈까스를 같이 시키는 조합이 자주 보이고, 우거지소갈비탕을 곁들여 먹었다는 후기도 있다.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고 온 가족이 식사하러 들르는 경우도 많고, 1인석부터 4인석까지 좌석이 다양해서 혼밥하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라는 평이 있다. 물과 육수는 셀프로 가져다 먹고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는 방식이다.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00이며, 화장실이 매장 안쪽이 아니라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앞에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가도 이용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다. 대학로에서 공연을 보고 나와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은 위치라, 로터리 근처를 지날 때 기억해두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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