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랑
대학로 골목 안쪽, 한옥을 고쳐 만든 와인바로 안쪽에는 작은 미술품을 걸어둔 전시 공간도 있어 술집이라기보다 갤러리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낸다. 감바스나
[ 혜화랑 ]
- 분류
- 와인바
- 근거
- 이용자 후기
- 참고
- 와인 라인업 다양, 가격대 중상 이상(높은 편), 식사 시간 제약 가능성
대학로 골목 안쪽, 한옥을 고쳐 만든 와인바로 안쪽에는 작은 미술품을 걸어둔 전시 공간도 있어 술집이라기보다 갤러리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낸다. 감바스나 치즈플래터 같은 안주에 와인 한 병을 곁들이며 공연의 여운을 천천히 이야기하기 좋은 자리다. 와인 구성이 다양한 만큼 가격대는 조금 여유 있게 잡고 가는 게 마음 편하고, 식사 시간대가 정해져 있을 수 있으니 늦은 시간에 가더라도 주문 가능한 메뉴를 먼저 물어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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