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가비아노
대학로 큰길, 흥사단 본부 2층에 자리한 카페로 오래전부터 그 자리를 지켜온 곳이다. 공간이 넓고 창밖으로 은행나무가 보여서 가을이면 분위기가 유독 좋다는
[ 카페 가비아노 ]
- 분류
- 카페
- 근거
- 이용자 후기 17건
- 참고
- 흥사단 건물 내 위치로 건물 진입 경로 확인 필수, 저녁 11시 폐점
대학로 큰길, 흥사단 본부 2층에 자리한 카페로 오래전부터 그 자리를 지켜온 곳이다. 공간이 넓고 창밖으로 은행나무가 보여서 가을이면 분위기가 유독 좋다는 이야기가 많다.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주문을 받으러 오는 테이블 서빙 방식이라, 줄을 서지 않고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다. 공연 전 시간을 넉넉히 두고 앉아 있고 싶은 날 떠올리면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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