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자갈치어시장
혜화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2~5분, 대명길 33에 자리한 2층짜리 횟집이다. 매장 앞에 놓인 수족관에서 물고기가 헤엄치는 모습이 멀리서도 눈에 띄어 "
사진 출처: haeunkimgood, hyacinth_white, dangdang_c
- 분류
- 횟집·야장
- 근거
- 이용자 후기 3건
- 참고
- 영업시간 일·월 11:30~23:30(라스트오더 22:20), 화~토 11:30~익일 02:30(라스트오더 01:20), 정기휴무 없음, 주차 불가, 산오징어회는 시가
혜화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2~5분, 대명길 33에 자리한 2층짜리 횟집이다. 매장 앞에 놓인 수족관에서 물고기가 헤엄치는 모습이 멀리서도 눈에 띄어 "폭력적인 비주얼"이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존재감이 크다는 후기가 많다. 대학로 쪽에선 회나 해산물을 먹을 만한 곳이 많지 않았는데, 이 야장 스타일 가게가 생기면서 선택지가 늘었다는 평이 꾸준하다.
내부는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고, 최대 150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관도 된다. 1층은 들어서자마자 북적이는 분위기고, 2층은 상대적으로 조용해서 일행끼리 이야기 나누기엔 더 편하다는 후기가 있다. 대표 메뉴는 산오징어회(33,000원, 시가 변동 가능)로, "영롱하고 반짝반짝한" 큼지막한 오징어를 쓴다는 평이 있고, 마카로니 샐러드와 초무침, 백김치, 파스타까지 애피타이저 격 밑반찬이 푸짐하게 나온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단체 모임이나 회식으로 찾는 손님이 많아 토요일 저녁이면 거의 만석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
영업시간은 일·월요일 11:30~23:30(라스트오더 22:20), 화요일부터 토요일은 11:30~새벽 2:30(라스트오더 1:20)까지로 다른 요일보다 길게 운영한다. 공연이 늦게 끝나는 밤에도 들어갈 수 있는 시간대라는 뜻이다. 정기휴무는 없고, 주차는 되지 않으니 대중교통으로 움직이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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