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
혜화동
홈/혜화
혜화
애프터스테이지
홈/혜화
혜화
애프터스테이지2026.10.131분 읽기

마가리

혜화역 2번 출구와 종로5가역 3번 출구 사이, 이화사거리 쪽 대학로 52 1층에 있는 작은 식당이다. 테이블이 3~4개뿐이라 규모는 소박하지만 그래서 더

사진 출처: mingmingrico, fromrabbit_, delalog

분류
파스타·가정식
근거
이용자 후기 6건
참고
영업시간 수~토 11:30~21:30, 일·월·화 정기휴무(월·화 대관 가능), 테이블 3~4개로 좁음, 주차 어려움

혜화역 2번 출구와 종로5가역 3번 출구 사이, 이화사거리 쪽 대학로 52 1층에 있는 작은 식당이다. 테이블이 3~4개뿐이라 규모는 소박하지만 그래서 더 가정식 느낌이 난다는 평이 많고, 유럽풍 인테리어와 사장님의 음식 솜씨가 함께 언급되는 곳이다. 모녀가 운영한다는 후기도 있고, 오픈 키친에서 사장님이 혼자 요리와 서빙을 모두 맡아 "시간이 좀 걸리기는 하지만 그 마저도 낭만으로 느껴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느긋하게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메뉴는 까르보나라, 라구(라자냐), 봉골레 같은 파스타류와 클램차우더, 잠봉 샌드위치가 중심이다. 클램차우더는 페이스트리를 얹어 내는데, 바삭한 페이스트리를 수프에 적셔 먹는 재미가 있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잠봉 샌드위치는 브리치즈·잠봉·루콜라·바질페스토·사과가 한데 들어가는 조합으로 "먹어본 사람이 따로 포장해 사갈 만큼" 반응이 좋다는 평이 있다. 양갈비처럼 수량이 적은 메뉴는 품절되는 날도 있지만, 사장님이 따로 작은 양을 내어주기도 한다는 훈훈한 후기도 전해진다.

영업시간은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1:30~21:30이고, 일·월·화요일은 정기휴무다(월·화는 대관으로 이용 가능). 자리가 많지 않아 주말 저녁엔 대기해야 하는 날이 있고, 주차는 어려운 편이라 대중교통으로 가는 게 편하다는 후기가 많다.

다음 글 · 애프터스테이지오이지 →

혜화의 다른 글

전체 →
애프터스테이지혜화시장애프터스테이지하나마토애프터스테이지명륜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