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동
대학로11길 43, 혜화역 4번 출구에서 200미터 남짓 걸으면 나오는 연하동 대학로점은 연남동 본점에서 소문이 난 연어 전문점이다. 유튜버 쯔양이 다녀간
사진 출처: jyh1751, yjk7733, glwls28
- 분류
- 일식(연어 전문)
- 근거
- 이용자 후기 7건
- 참고
- 영업시간 매일 11:30~21:30, 라스트오더 20:40, 브레이크타임 없음. 주차 불가, 전화 070-8835-3333. 예약 최대 4인, 캐치테이블 웨이팅 가능.
대학로11길 43, 혜화역 4번 출구에서 200미터 남짓 걸으면 나오는 연하동 대학로점은 연남동 본점에서 소문이 난 연어 전문점이다. 유튜버 쯔양이 다녀간 곳으로 알려지면서 혜화에서도 줄 서는 가게가 됐다. 내부는 2인석과 4인석 중심으로 아담한 편이고, 의자마다 짐을 넣어둘 수 있는 바구니가 있어 자리가 좁아도 불편함은 적다.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확인할 수 있고, 네이버로는 최대 4인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간판 메뉴는 연어국수(18,500원)다. 길쭉하게 썬 연어를 타래처럼 꼬아 쯔유 소스에 적셔 먹는 방식인데,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녹아내린다는 평이 많고 곁들여 나오는 바삭한 새우튀김과도 잘 어울린다. 두툼하고 큼직하게 썬 대왕연어초밥(4pcs 14,500원, 6pcs 22,000원)도 연어 본연의 고소한 맛을 느끼기 좋은 메뉴로 꼽힌다. 가라아게가 올라간 꼬꼬동(일반 14,000원, 대왕 21,500원)이나 미쯔 매콤 까르보 우동(16,500원)을 곁들이면 한 끼로도 든든하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밤 9시 30분까지이며 라스트오더는 밤 8시 40분, 브레이크타임이 없어 애매한 시간에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전화는 070-8835-3333, 주차는 되지 않는다. 저녁 피크 시간대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으니 캐치테이블로 미리 확인하고 움직이는 걸 권한다.
다음 글 · 애프터스테이지오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