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밀
혜화역 4번 출구에서 3분, 대명길 모노멘션 건물 2층에 있는 양식당이다. 간판에 적힌 스마일 로고가 멀리서도 눈에 띄고, 계단을 올라가면 우드와 화이트
사진 출처: forelog, easy825, sirisiri33
- 분류
- 양식 레스토랑
- 근거
- 이용자 후기 7건
- 참고
- 영업시간 매일 11:30~21:15(라스트오더 20:30), 평일 브레이크타임 15:15~16:30(토·일 없음), 주차 불가·반려동물 동반 불가, 웨이팅 잦음
혜화역 4번 출구에서 3분, 대명길 모노멘션 건물 2층에 있는 양식당이다. 간판에 적힌 스마일 로고가 멀리서도 눈에 띄고, 계단을 올라가면 우드와 화이트 톤으로 꾸민 깔끔한 2층 매장이 나온다. 성수점과 홍대점을 거쳐 혜화에 새로 문을 연 지점으로, 러버덕 오므라이스와 병아리 오므라이스처럼 모양부터 귀여운 메뉴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는 후기가 많다. 파스타, 뇨끼, 스테이크까지 메뉴 구성이 넓어서 연극 보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식사하기에도, 둘이 데이트하기에도 맞춘 자리라는 평이다.
통창이 있는 창가석은 데이트 분위기로 자주 꼽히고, 2인석부터 4인석, 20명까지 들어가는 단체석까지 좌석 구성이 다양하다. 오픈 키친이라 요리하는 모습이 바로 보이는 것도 특징이다. 다만 인기가 많아 11시 30분 오픈 시간에 맞춰 가도 1번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날이 많다는 후기가 여럿이니, 웨이팅이 걱정되면 네이버 예약을 먼저 넣어두는 쪽이 낫다.
영업시간은 매일 11:30~21:15(라스트오더 20:30)이며, 평일은 15:15~16:30 브레이크타임이 있지만 토·일은 쉬지 않고 이어진다. 주차는 안 되고 반려동물 동반도 불가능하니 참고해두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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