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띠에르
혜화동 카페 거리의 민트색 대문이 눈에 띄는 카페로 소개된 적이 있다. 앤틱한 가구들 사이로 매일 구운 베이커리가 진열돼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기록이
[ 마띠에르 ]
- 분류
- 카페
- 근거
- 이용자 후기 1건
- 참고
- 정확한 주소 미확인, 2019년 기사 기준이므로 현재 운영 여부 확인 필수
혜화동 카페 거리의 민트색 대문이 눈에 띄는 카페로 소개된 적이 있다. 앤틱한 가구들 사이로 매일 구운 베이커리가 진열돼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기록이 남아 있다. 다만 이 정보가 모인 시점이 꽤 오래전이라 지금 가보면 또 다른 모습일 수 있으니, 가기 전에 영업 중인지 가볍게 찾아보고 나서는 쪽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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