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치팬케이크
대학로11길 34-1 1층, 혜화역 3번과 4번 출구 사이 골목 안쪽 모퉁이에 자리한 작은 브런치집이다. 테이블이 4개뿐인 1인 운영 매장이라 팬케이크 한
사진 출처: hahahacsy_, osanm80, choisoyeon_97
- 분류
- 브런치
- 근거
- 이용자 후기 6건
- 참고
- 매일 오전 10시~오후 3시(라스트오더 14:30)만 운영,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테이블 4개뿐이라 정오 넘으면 빠르게 만석
대학로11길 34-1 1층, 혜화역 3번과 4번 출구 사이 골목 안쪽 모퉁이에 자리한 작은 브런치집이다. 테이블이 4개뿐인 1인 운영 매장이라 팬케이크 한 장씩 적정 온도로 공들여 굽는다는 후기가 있고, 좁아서 큰 소리로 이야기하면 울린다는 말도 있으니 조용조용 대화하는 분위기를 기대하는 게 맞다. 메뉴는 빌런치플레이트(10,900원, 팬케이크 2장과 계란후라이·소세지·베이컨·매쉬포테이토·과일로 구성)와 더 간단한 빌런치베이식(7,000원)이 거의 전부이고, 프렌치토스트로 변경하면 1,500원이 추가된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라스트오더 2시 30분)뿐이라, 재료가 소진되면 그보다 일찍 문을 닫는다.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여유가 있지만 정오를 넘기면 순식간에 자리가 다 찬다는 후기가 많으니, 여유롭게 먹고 싶다면 오픈런을 권하는 사람이 많다. 공연 전 가볍게 브런치를 먹고 싶을 때 들를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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