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첫만남
대학로9길 12, 갈색 외벽에 갈색 간판이라 눈에 확 띄지 않는 카페첫만남은 "매장이 생긴 지 꽤 오래된 것 같다"는 후기가 많을 만큼 정겹고 친근한 분위
[ 카페첫만남 ]
- 참고
- 현재 운영 여부는 방문 전 확인을 권한다
대학로9길 12, 갈색 외벽에 갈색 간판이라 눈에 확 띄지 않는 카페첫만남은 "매장이 생긴 지 꽤 오래된 것 같다"는 후기가 많을 만큼 정겹고 친근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골목 안쪽에 살짝 숨어 있어 처음 가는 사람은 지나치기 쉬우니 간판을 눈에 담아두고 찾는 게 좋다. 이미 알려진 맛집이라 들어가면 자리가 꽉 차 있는 경우가 많다는 말도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후르츠산도(과일산도)와 푸딩이다. 책상이 넓고 좌석도 편안한 편이라, 자리를 잡으면 디저트를 천천히 즐기기 좋다는 평이 있다. 메뉴판은 벽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니 자리에 앉기 전에 미리 살펴보고 주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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