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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스테이지2026.10.131분 읽기

페어링

혜화역 1번 출구에서 224미터, 도보 3분 거리의 한옥 외관 건물에 들어선 신상 카페다. 낮에는 커피와 디저트를 파는 카페, 밤에는 위스키 바로 바뀌는

사진 출처: vinguje, phl80, zoodin1

분류
카페·위스키바
근거
이용자 후기 4건
참고
2026년 10월 신규 오픈(10월 10일까지 가오픈 기간으로 확인됨), 영업시간 매일 12:00~익일 01:00, 전용 주차 없음, 테이블 7개 안팎으로 좁아 주말·공휴일 혼잡

혜화역 1번 출구에서 224미터, 도보 3분 거리의 한옥 외관 건물에 들어선 신상 카페다. 낮에는 커피와 디저트를 파는 카페, 밤에는 위스키 바로 바뀌는 구조라 "카페·위스키바"라는 소개가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그대로 붙어 있다. 고즈넉한 한옥 외관과 달리 안으로 들어가면 파란 바닥과 모던한 우드 인테리어가 반전으로 다가온다는 후기가 많고, 턴테이블과 스피커가 공간의 포인트로 자주 언급된다.

테이블은 7개 안팎으로 많지 않은 편인데, 콘센트가 있는 좌석이 많아 노트북을 펴고 작업하는 손님도 자주 보인다는 평이다. 통창 자리에 앉으면 햇살과 바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가을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는 후기도 있다. 메뉴는 헤이즐넛 라떼(5,000원) 같은 커피·논커피 음료부터 잠봉뵈르·잠봉트러플 샌드위치, 레몬타르트, 티라미수, 초코케이크까지 디저트 구성도 다양하다. 밤에는 위스키와 이 디저트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 공간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신상 카페라 가오픈 기간부터 입소문이 났고, 휴일 낮에도 사람이 몰려 자리가 없어 돌아가는 손님이 있었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반응이 빠르게 번진 곳이다. 영업시간은 매일 낮 12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이며, 전용 주차 공간이 없어 인근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공연 보기 전 가볍게 들렀다가, 마음에 들었다면 공연 후 위스키 한 잔을 위해 다시 찾아도 좋은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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