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썸
대명길 9, 혜화역 4번 출구 바로 옆 골목 건물 2층에 자리한 호프다. 맥주잔 자체를 얼릴 만큼 낮은 온도로 내어주는 살얼음 생맥주가 간판 메뉴로, 여기…

- 분류
- 호프(맥주 바)
- 근거
- 이용자 후기 2건
- 참고
- 넓은 규모, 시끄러운 분위기(2차 술집), 민증 검사 엄격, 극저온 맥주 특색
대명길 9, 혜화역 4번 출구 바로 옆 골목 건물 2층에 자리한 호프다. 맥주잔 자체를 얼릴 만큼 낮은 온도로 내어주는 살얼음 생맥주가 간판 메뉴로, 여기에 토마토해장파스타 같은 메뉴를 곁들여 먹는 조합이 의외로 잘 어울린다는 말이 많다. 매장이 넓고 중간중간 화분을 놓아둬서 호프집보다는 카페 같은 느낌이 든다는 후기가 있고,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 거의 만석이어도 생각보다 시끄럽지 않다는 평이 있다. 개강 파티나 단체 모임으로 빌려도 부담 없을 만큼 자리가 많다는 이야기도 있다.

안주로는 감바스알리오올리오(14,900원), 반반씬피자(13,900원), 육포(12,900원), 오돌뼈주먹밥(14,900원) 등이 자주 언급되고, 치킨과 떡볶이, 전골류까지 메뉴 구성이 폭넓다. 하이볼은 8,000원 전후, 살얼음생맥주는 4,500원 선으로 2차 술자리로도 가격 부담이 크지 않다는 평이다. 영업시간은 오후 4시부터 새벽 3시까지로, 공연이 늦게 끝난 날에도 들어가기 좋다. 신분증 확인을 꼼꼼히 하는 편이라고 하니, 일행 중에 어린 친구가 있다면 신분증을 챙겨가라고 미리 일러두는 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