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브로큰 넘버스>, 11월 초연…박영빈·박주혁·류찬열 캐스팅 공개
성재현이 극작과 작사를, 양지해가 작곡을 맡은 창작 뮤지컬 <브로큰 넘버스>가 11월 초연을 앞두고 있다. 이름과 기억을 잃은 채 벽 안에 갇힌 다섯 사람
[ 창작 뮤지컬 <브로큰 넘버스>, 11월 초연…박영빈·박주혁·류찬열 캐스팅 공개 ]
성재현이 극작과 작사를, 양지해가 작곡을 맡은 창작 뮤지컬 <브로큰 넘버스>가 11월 초연을 앞두고 있다. 이름과 기억을 잃은 채 벽 안에 갇힌 다섯 사람이 자신의 정체를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박영빈·박주혁·류찬열 등 15명의 배우가 다섯 개 역할을 나눠 맡는다. 개막 4주 전부터는 실제 연습 현장이 유튜브 라이브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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