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국내 최초로 무대에 오른다
토니상과 그래미상을 수상한 린-마누엘 미란다의 뮤지컬 <해밀턴>이 한국 관객을 처음으로 만난다. 부산 공연은 12월 17일부터 2027년 1월 16일까지,
[ <해밀턴>, 국내 최초로 무대에 오른다 ]
토니상과 그래미상을 수상한 린-마누엘 미란다의 뮤지컬 <해밀턴>이 한국 관객을 처음으로 만난다. 부산 공연은 12월 17일부터 2027년 1월 16일까지, 서울 공연은 1월 21일부터 3월 20일까지 이어지며, 미국 건국의 주역 알렉산더 해밀턴의 삶을 혁신적인 음악과 서사로 그려낸 작품이 두 도시에서 차례로 관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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