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부부, 데뷔 후 첫 공동무대…연극 <러브레터>로 11월 관객 만난다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같은 무대에 선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작품은 미국 극작가 A.R. 거니의 대표작 <러브레터>로, 5
[ 최수종·하희라 부부, 데뷔 후 첫 공동무대…연극 <러브레터>로 11월 관객 만난다 ]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같은 무대에 선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작품은 미국 극작가 A.R. 거니의 대표작 <러브레터>로, 50여 년에 걸쳐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두 인물의 삶과 사랑을 그려낸다. 공연은 11월 5일부터 12월 27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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