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글로벌 40주년·한국 초연 25주년으로 12월 개막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전 세계 초연 40주년과 한국 초연 25주년을 맞아 12월 다시 무대에 오른다. 유령 역에는 최재림·전동석·박강현이 새로 캐스팅
[ <오페라의 유령>, 글로벌 40주년·한국 초연 25주년으로 12월 개막 ]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전 세계 초연 40주년과 한국 초연 25주년을 맞아 12월 다시 무대에 오른다. 유령 역에는 최재림·전동석·박강현이 새로 캐스팅되었고, 크리스틴 역은 이해원·최선호가 맡는다. 12월 22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되며, 클래식과 뮤지컬 무대를 넘나드는 배우 41명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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