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프루티
대학로11길 41-6에 있는 나이트프루티는 사장님이 직접 공방에서 만든 도자기 소품을 파는 가게다. 흔한 공장제 소품이 아니라 하나하나 손으로 빚은 그릇과
사진 출처: ohu_u27, reallywas, bangyj95
- 분류
- 도자기 소품샵
- 근거
- 이용자 후기 7건
- 참고
- 화요일 정기휴무, 원데이클래스는 사전 예약 필수, 간판이 눈에 잘 띄지 않아 찾기 어려울 수 있음
대학로11길 41-6에 있는 나이트프루티는 사장님이 직접 공방에서 만든 도자기 소품을 파는 가게다. 흔한 공장제 소품이 아니라 하나하나 손으로 빚은 그릇과 접시를 판다는 점이 특징으로, 버섯 모양 그릇이나 신발 모양 도자기처럼 귀엽고 유니크한 제품이 많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간판이 눈에 잘 띄지 않아 찾기 어렵다는 말도 있지만,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찾으면 감성 있는 공간이 펼쳐진다. 원데이클래스로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있는데,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해야 한다.
영업시간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이며 화요일은 정기휴무다. 전화는 0507-1318-5169. 1년에 한 번 리퍼브·샘플 세일을 여는데, 이때는 오픈 전부터 줄이 길게 늘어선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반응이 뜨겁다. 색감이 쨍한 컵부터 흙 도자기 색 그대로의 소박한 제품까지 다양해서, 선물을 고르러 들르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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