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 더 뮤지컬>, 3년 만에 한국 무대로 돌아온다
헨리 8세의 여섯 왕비를 21세기 팝 콘서트 형식으로 되살린 글로벌 뮤지컬 <식스>가 3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손승연·장보람 등이 여섯 왕비 역을
헨리 8세의 여섯 왕비를 21세기 팝 콘서트 형식으로 되살린 글로벌 뮤지컬 <식스>가 3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손승연·장보람 등이 여섯 왕비 역을 나눠 맡으며, 12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한국어 초연 배우들이 부른 OST도 처음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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